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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n

Fourier Sketch

하나의 선은 시간에 따라 움직이는 복소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. 이 신호를 푸리에 변환하면 서로 다른 크기·속도·방향으로 회전하는 원들로 분해되고, 원을 차례로 연결한 끝점은 원래의 선을 다시 그립니다.

캔버스에 한 번에 이어진 선을 그려보세요. 끝점은 시작점과 자동으로 연결됩니다. 원의 수를 줄이면 세부 모양부터 사라집니다 — 이는 주파수를 버려 데이터를 압축하는 과정과 같습니다. RMSE는 원본과의 평균 오차이고, energy는 선택한 주파수가 보존한 신호 에너지입니다.

Live reconstruction

Epicycle canvas

mode reconstructing
circles 24
error --
energy --
draw one continuous line anywhere on the canvas
Frequency spectrum highlighted = selected